현대백화점, 판교점서 고야드 전세계 단독 상품 판매

김지우 기자I 2025.08.28 09:11:06

내달 4일 판교 고야드 본매장 오픈 기념
고야드 마스코트 ''윌로'' 마카쥬 적용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문을 여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고야드가 매장 오픈을 기념해 전세계 단독 디자인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4일부터 판교점 1층에 위치한 고야드 매장에서 ‘K-윌로(HULOT)’ 마카쥬 상품을 전 세계 단독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한정 판매 상품엔 고야드의 마스코트인 프렌치 불도그 강아지 ‘윌로’가 핸드 페인팅 기법인 마카쥬로 덧입혀져 있다. 윌로가 미니 고야드 트렁크를 들고 있는 디자인으로 판교점 고야드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한정 상품인 고야드 벨루가 미니백 (사진=현대백화점)
고야드 측은 “K-윌로는 고야드 여행 가방이 언제나 주인과 함께하며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준다는 진정한 동행을 유쾌하게 표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판교점 고야드 매장에서는 여행용 가방과 트렁크, 소형 가죽 제품, 반려동물 액세서리, 마카쥬 아트 등 고야드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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