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가정의달 맞아 어르신에 카네이션 나눔

김응태 기자I 2025.05.26 14:54:18

지역사회와 연계 다양한 맞춤형 지원 활동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코스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카네이션 전달,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스콤은 꽃꽂이 동호회 ‘꽃담’과 함께 어르신에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사진=코스콤)
우선 코스콤 ‘꽃담’ 동호회와 연계해 어버이날 맞이 생화 카네이션 코사지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이 만든 카네이션 코사지는 영등포구 내 노인복지시설과 독거노인 가정 등 총 300여명의 어르신에게 전달됐다. 생화 카네이션을 통해 전해진 정성과 감사의 마음은 소외된 이웃의 어버이날을 특별하게 만들었다.

신입사원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푸르메재단에서 운영하는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온실 및 가공동 일손돕기도 진행했다. 푸르메소셜팜은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의 농업 기반 일터다.

또 지난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내 18개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갈비탕 등 보양식을 제공했다. 서울 영등포구 관내 로컬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했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연결을 지속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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