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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푸르메재단에서 운영하는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온실 및 가공동 일손돕기도 진행했다. 푸르메소셜팜은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의 농업 기반 일터다.
또 지난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내 18개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갈비탕 등 보양식을 제공했다. 서울 영등포구 관내 로컬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했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연결을 지속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