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의원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경기도 안산 교육지원청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의 교실에 다녀왔다”면서 “내일이 세월호 1000일인데 아직도 세월호는 인양되지 못했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저 세상에 간 영혼들의 밝은 사진을 보면서 부끄럽고 죄스럽다는 생각뿐이었다”면서 “2학년 7반 고 허재강군의 어머니를 만나 재강이 걸상에 앉아 재강이 얘기를 들었다. (재강이는) 파충류를 좋아했고 농업고등학교를 가고 싶어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2년 전 원내대표 시절 저는 세월호 인양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해 인양 결정을 끌어냈지만, 아직도 인양되지 못해 참으로 송구하다”고 했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