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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고 마음에 안들면 반납" 르노코리아 8월 썸머 쿨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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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26.08.02 18: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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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 운영

르노 그랑 콜레오스 주행 모습. (사진=르노코리아)
르노 그랑 콜레오스 주행 모습. (사진=르노코리아)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르노코리아가 8월 한달간 차종별 구매 혜택을 담은 ‘썸머 쿨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그랑 콜레오스의 경우 8월 구매 고객에 한해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량 인도 후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30~60일 이내에 반납 후 차량 가격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주행거리 3000㎞ 이내 무사고 전제다. 이와 별개로 생산월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유류비도 지원한다.

E크로스오버 필랑트에 대해서도 전동 선쉐이드 혹은 5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무상 제공한다. 또 월 28만원만 내고 5년간 잔가·정비·보증 부담 없이 차를 이용하는 ‘5년 걱정 제로 바이백’ 상품도 유지한다.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는 구매 후 3개월간 납입금 없이 운행하다가 4개월차부터 최대 60개월 동안 연 4.9% 금리의 이자와 원금을 상한하는 ‘3제로 할부’ 금융상품도 계속 운영한다.

아르카나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유류비 200만원 지원 혜택 중 택일할 수 있다.

그밖에 5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이나 재구매 로열티 고객 등에 대한 50만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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