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SOL메이트 라운지 은퇴스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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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11.24 10:04:40

100세 시대 맞춰 중장년 고객 대상
맞춤형 은퇴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한은행 고객들이 지난 22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SOL메이트 라운지 은퇴스쿨’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신한은행이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중장년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SOL메이트 라운지 은퇴스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 SOL메이트 라운지는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노후 자산관리 특화 공간으로 고객의 안정적인 은퇴 준비를 돕기 위해 강남·노원·수원·울산·일산 전국 5개 지역에서 고객 맞춤형 상담과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 SOL메이트 라운지 은퇴스쿨은 신한은행이 제공하는 은퇴준비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융·비금융 솔루션을 함께 제시해 중장년 고객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은퇴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부산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에 이어서 이번 행사도 평일 참여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토요일에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은퇴 준비를 위한 필수 금융 상식을 주제로 연금 활용법, 현금 흐름관리, 투자·절세 전략, 증여·상속 등 중장년 고객에게 유용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중장년 행복 비결을 주제로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가 자기 계발, 소통 방식, 건강 관리 등 은퇴 이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언을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100세 시대에 은퇴 준비에 대한 불안과 고민이 큰 중장년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은퇴스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고객의 든든한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8월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론칭했다. 기존 신한 연금라운지를 신한 SOL메이트 라운지로 재정비해 금융·비금융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채널로 발전시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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