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지자체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속보]오세훈 "긴급 문자 과잉 대응이었지만 오발령 아니다"
구독
양희동 기자
I
2023.05.31 13:15:14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오후 1시 10분 서울시청 브리핑 룸에서 위급 재난문자 관련 입장 발표를 통해 “행정안전부 중앙통제소의 지령방송 수신에 따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민방위 담당자가 경계경보 문자 발송했다”며 “이번 긴급 문자는 현장 실무자의 과잉 대응이었지만 오발령은 아니다. 안전은 타협이 있을 수 없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해야한다”고 밝혔다.
주요 뉴스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강력”…전쟁 10일째 압박 확대
이란전쟁 사령관은 로봇, '무서운 현실'…한국도 남일 아니다
트럼프에 빌어먹을 모자좀 벗어라…SNS서 비난 봇물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