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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 부분들이 이번주에 좀 소폭 증가로 계속 증가할지, 아니면 유지될지, 감소할지 부분을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부적으로 효과 평가 부분을 명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라며 “예측한 것만큼 감염자 수가 확 올라가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추가적으로 “환자 발생이 증가가 높은 곳이 서울·경기·부산·울산·경남 지역”이라며 “인구 비례로 보면 100만명당 확진자가 10명이 넘는다”고 덧붙였다.
손 반장은 “이쪽의 유행 잦아드느냐가 중요한 관건이 될 거 같다”면서 “제일 큰 중심지인 서울 경기쪽과, 지난 2주 정도 빠르게 확진자가 증가한 부울경쪽 환자 추이가 앞으로 코로나19가 유행할 것인가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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