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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는 데뷔 후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주목받았다. 2003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거머쥔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했다. 영화 ‘심야의 FM’, ‘감기’, ‘상류사회’, 드라마 ‘공작도시’, ‘우리집에 사는 남자’, ‘가면’, ‘야왕’ 등을 통해 활동했고 대종상,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황금촬영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2022년 2월 종영한 JTBC ‘공작도시’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수애는 오랜 기간을 함께해 온 매니저와의 인연으로 넥서스이엔엠과 동행하게 됐다는 전언. 넥서스이엔엠은 송지효, 정유진, 오경화, 이호원, 장동주, 백동현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수애는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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