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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협찬사가 된 교촌에프앤비와 발효공방1991은 세계 외교무대에 K치킨과 전통주를 후원해 한국 식문화의 가치를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발효공방1991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은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공식 만찬주로도 선정됐다.
은하수 별헤는밤은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5년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고도탁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50년 전통 조리서 ‘음식디미방’의 감향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주다. 경북 영양산 최상급 쌀과 자가누룩, 고당발효 기술을 활용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주시내 국제미디어센터 인근에 마련된 ‘K푸드 스테이션’에서 교촌치킨 푸드트럭 시식 행사도 연다.
이를 통해 해외 관광객 대상으로 붓질로 맛을 내는 교촌만의 제조 노하우와 맛을 동시에 전파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APEC 정상회의에서 교촌치킨과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별헤는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문화로 소개될 수 있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두 브랜드를 통해 한국의 맛과 멋을 글로벌 리더들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효공방1991은 교촌에프앤비의 소스 제조 자회사 비에이치앤바이오의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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