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철 대표이사는 “의료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이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된다는 신념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최신 장비 및 연구 시설을 갖춘 의학관 건립과 교육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앤씨에너지는 비상발전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안 대표이사는 2013년 ‘서울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 서영거 총장은 “기부 취지에 부합하도록 인재 양성과 교육 인프라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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