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안병철 지앤씨에너지 대표, 차 의과학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원 기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순용 기자I 2026.04.27 10:37:02

의학관 건립 및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에 활용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안병철 ㈜지앤씨에너지 대표이사(사진)가 차 의과학대학교 의학관 건립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안병철 대표이사는 “의료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이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된다는 신념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최신 장비 및 연구 시설을 갖춘 의학관 건립과 교육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앤씨에너지는 비상발전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안 대표이사는 2013년 ‘서울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 서영거 총장은 “기부 취지에 부합하도록 인재 양성과 교육 인프라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