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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혜택이 큰 상품은 CU가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는 실속형 생리용품 쏘피 ‘한결’ 3종(중형, 대형, 오버나이트)으로, 동종상품대비 최대 73% 저렴하다.
나뚜루 아이스크림 12종도 2개 이상 구매 시 40%를 할인한다. 기존 개당 1만 5900원이던 파인트를 95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봉지면 멀티팩 4종은 최대 약 34% 할인 판매한다. 오뚜기 미역국라면, 하림 더미식 장인라면(얼큰한 맛), 팔도 라볶이, 왕뚜껑 봉지면 등이 대상이다.
또 오뚜기 열라면, 스낵면 소컵(6입)도 20% 할인하고 농심 육개장 사발면, 김치 사발면, 신라면 소컵(각 6입)은 편의점 단독으로 판매에 나선다.
소주는 참이슬 박스 구매 시 23% 할인한 2만 9000원에 판매한다. 과일도 기존 4300원인 바나나 1kg을 3500원에 판매하며, 만감류 6입(1.2kg)도 한라봉(1만 800원), 천혜향(1만 2800원), 레드향(1만 3800원) 등 할인한다.
CU는 과일류 전 상품에 대해 이달 말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30% 할인하는 행사도 운영한다.
또한 쟁여위크 기간 모든 품목에 대해 카카오페이머니, 우리카드, 농협카드로 결제 시 20%를 추가 할인해 소비자 혜택을 최대로 높인다.
특히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생리대에 대해서는 3월 한 달간 탐폰 2종을 제외한 전 품목을 대상으로 1+1 할인과 함께 네이버페이 또는 토스페이로 결제 시 20% 추가 할인까지 제공한다.
이은관 BGF리테일 CX본부장은 “CU는 고물가 속 고객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요 생필품 위주로 파격적인 할인율을 적용한 별도의 행사를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기대와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초특가 상품과 민생 안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