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코스닥 데뷔' 삼익제약, 4%↑[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권오석 기자I 2025.10.27 10:01:34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의약품 제조업체인 삼익제약(014950)이 27일 코스닥 시장 상장 첫 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27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고혈압 등 제네릭 의약품 제조 및 의약품 위탁생산 기업인 삼익제약의 코스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충환 삼익제약 대표이사, 권영이 삼익제약 대표이사,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한국거래소)
2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삼익제약은 이날 오전 9시 54분 기준으로 기준가 대비 4.28% 오른 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이날 코스닥에 상장한 삼익제약의 기준가는 7480원이다.

1973년 설립 이후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삼익제약은 종합감기약 ‘마파람’, 멀미약 ‘노보민’, 유아영양제 ‘키디’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