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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카지노(가제)>와 홍콩의 전설적인 가수이자 배우인 매염방(Anita Mui)의 스타 일대기를 담은
<카지노>는 배우 최민식이 26년만에 도전하는 드라마다. 올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카지노>는 카지노로 성공하게 되는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이야기.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이 대본을 쓰고 연출하며 16부작으로 제작된다.
<범죄도시>를 제작한 BA엔터테인먼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아크미디어가 공동제작해 200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최민식이 영화가 아닌 드라마 형식의 작품에 출연하는 건 1997년 MBC ’사랑과 이별‘ 이후 약 26년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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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회차 당 45분으로 구성된
심리 스릴러 시리즈인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아태지역 콘텐츠는 2022년과 내년에 걸쳐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될 예정이며, 공개 여부 및 시점은 서비스 지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디즈니는 2023년까지 아태지역에서 50개 이상의 로컬 콘텐츠 및 오리지널 라인업을 확보할 계획으로, 오늘 발표한 타이틀 외에도 한국 콘텐츠를 포함한 추가 라인업은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제시카 캠-엔글(Jessica Kam-Engle)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은 “지난 APAC 콘텐츠 쇼케이스와 신규 작품들에 대한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면서 “전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아시아 콘텐츠와 문화적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 디즈니는 앞으로도 최고의 콘텐츠에 지속 투자하고, 아태지역 내 우수한 창작자 및 스토리텔러들과의 협업을 통해 그들이 세계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