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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자면 지상에는 주차공간을 줄이고 공원처럼 조경시설을 마련해 산책할 수 있게 만들고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창의적인 놀이터 등을 만드는 것 등을 손꼽을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별동의 어린이집부터 피트니스 시설, 체육 시설, 각종 모임 공간 등 다양하게 제공해 기존의 구도심 노후 아파트와는 차별성을 지니는 것이 특징이다.
청주에서도 우수한 주거 환경이 기대되는 새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충북 청주시 테크노폴리스 주거단지에 공급하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가 그 대상이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전용 73~84㎡)으로만 구성된 총 1034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가 배치될 예정이며, 주변으로는 대형 생태공원인 문암생태공원과 무심천이 있어 교육환경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졌다. 특히 무심천은 청주 도심을 관통하는 생태하천으로 아이들의 생태학습장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전거도로가 조성돼 있어 여가를 즐기기에도 좋다.
아파트 지상은 주차면적을 줄이고 각종 소규모 공원과 놀이터를 조성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한다. 단지 중앙에는 푸르지오숲과 선큰가든, 전망쉼터, 아쿠아가든이 들어서고 놀이공간 3곳 등 키즈벨트로 조성한다. 조경시설로는 테라스, 텃밭을 가꿀 수 있는 킨포크가든이 마련된다.
단지는 전 가구에 남향 위주의 전면 4베이(Bay) 판상형 구조가 도입돼 채광과 통풍이 극대화된다. 지하주차장에는 가구당 1.5대의 주차가 가능한 공간이 제공되며 20cm 더 넓은 광폭주차장으로 지어진다.
또 다목적 실내 체육관이 있어 베드민턴을 비롯한 각종 운동을 즐길 수 있고 피트니스클럽과 GX클럽, 스크린골프 및 골프연습공간도 마련된다. 도서관 및 독서실이 배치되며 규모 있게 지어지는 어린이집도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가 산업시설은 물론 주거단지, 상업, 편의시설 등 복합개발로 조성되는 만큼 향후 생활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구축되면 주거만족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인근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행정시설로는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청주성모병원, 충북도청, 청주시청 등이 있다. 이외에도 제1·2외곽순환도로, 제3외곽순환로, 서청주IC, 청주IC 등을 비롯해 지난해 완전 개통된 오창 산단~청주 테크노폴리스 연결도로(엘지로)로 주변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해졌다. 아울러 신설 예정인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북청주역도 근거리에 있다.
한편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진행하고(일부), 발코니확장 계약 시, 중문 무상제공과 바닥 타일 무상 선택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부근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