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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부회장단, 중기사랑나눔재단에 후원금 2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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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15.10.27 14:00:00

김경식 수석 부회장 “불우이웃에 사랑·나눔 전하는 견인차 역할할 것”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단이 사회공헌에 앞장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김경식 중기중앙회 수석부회장 등 부회장단은 성금 2억1000만원을 모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후원은 최근 장기화되고 있는 내수침체로 나눔의 온정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중소기업계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중기중앙회 부회장단이 앞장서 기부에 나선 사례다.

김 부회장은 “중소기업의 나눔은 크고 작음을 떠나 진정어린 참여에 의미가 있다.”며 “중기중앙회와 사랑나눔재단은 중소기업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 이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지난 2012년 5월 영세소상공인·소외계층 복지증진 및 중소기업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설립했다. 지난 3년 간 지역복지시설 후원, 저소득 중소기업 가족 의료비 및 장학금 지원, 재난재해 구호활동 등에 60억원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을 대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단은 27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2억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재한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유재근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경식 중소기업중앙회 수석부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이민형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이흥우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장영규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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