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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파크점은 ‘디저트 블라썸’을 콘셉트로 디저트를 단순한 상품이 아닌 편의점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디자인 요소로 확장했다. CU의 브랜드 로고 색상인 퍼플과 라임색을 파스텔톤으로 재해석한 색감, 디저트 고유의 유선형 실루엣을 점포 곳곳에 적용했다.
전체 규모는 120㎡(약 36평)로, 일반 편의점대비 디저트 상품의 구색을 30%가량 더 늘렸다. CU의 인기 디저트 시리즈를 한 자리에 모은 큐레이션존도 별도로 구성했다. 또 현재 CU에서 판매 중인 최신 디저트 상품들로 가득 채운 쇼케이스를 중심으로 get커피, 델라페 아이스드링크, 요거트, 토핑존 등을 함께 배치해 디저트와 어울리는 페어링 상품까지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DIY 체험존은 오븐형 에어프라이기, 휘핑크림 디스펜서, 다양한 토핑을 갖추고 꿀조합 레시피와 조리 방법을 안내한다. 더불어 지난해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스무디 기계와 생과일 키오스크 등 다양한 디저트 기기도 배치했다.
CU는 성수디저트파크점 오픈을 기념해 ‘연세우유 크림빵 골라담기’ 이벤트를 통해 4개 구매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이 직접 만든 크림빵을 인증하는 ‘나만의 크림빵 챌린지’ 등의 이벤트를 전개한다.
임민재 BGF리테일 영업개발부문장은 “최근 K디저트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디저트파크점은 CU가 보유한 디저트 상품 기획력과 트렌드 대응력을 집약한 편의점”이라며 “CU는 K편의점의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들을 겨냥한 차별화된 모델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