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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안전도시를 위한 '서울형 건설혁신 대책'을 브리핑에 앞서 SOS 비상벨 지키미 보급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긴급상황에서 경찰 도착 전 주변에 도움과 자동신고 기능을 갖춘 비상벨은 안심경보기와 세트로 구성되며, 성폭력·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범죄피해자와 피해우려자 1만명이 대상이다.
휴대용 SOS 비상벨 '지키미'는 공급업체가 선정되면 세부 지급기준에 따라 경찰서나 지구대·파출소에서 오는 12월 말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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