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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31~84㎡ 156가구가 일반에 분양한다. 시공은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 맡았다.
단지가 들어서는 강서구 등촌동 일대는 10년 이상된 노후주택 비율이 99%(전체 1만8574가구 중 1만8431가구)로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급행 이용시 고속터미널역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해 출퇴근 여건이 우수하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공항대로 등이 인접해 차량을 통한 강남 및 도심권 접근이 용이하고, 인근에 위치한 김포공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백석초, 마포중, 마포고, 경복여중, 경복여고 등 학교시설이 단지 주변으로 밀집해 있고, 등촌3동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가까이에 홈플러스(강서점), 이마트(가양점), CGV(등촌점), KBS스포츠월드 등이 있어 쇼핑 및 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마곡지구도 인접해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식물원, 이대서울병원 등이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마곡지구에는 대형 유통시설인 스타필드(예정)도 계획돼 있다.
또 마곡지구에는 LG화학, LG하우시스연구소, 코오롱생명과학, 넥센유니버시티, 롯데중앙연구소 등 다양한 기업이 자리하고 있으며, 향후 100여개 이상의 기업들이 입주예정인 만큼 배후 주거지로서의 직주근접 수혜도 기대된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노후주택이 많은 등촌동 일대는 그 동안 신규 공급도 적어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 갈증이 심한 지역 중 하나”라며 “입지적으로 우수한 정비사업의 장점에 다양한 특화설계까지 적용돼, 갈아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강서구 등촌동 일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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