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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만족을 주었다. 청리움은 푸르른 잔디 광장에서 버블·풍선 아트 공연과 안전요원이 상주하는 에어바운스 놀이 존을 운영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껏 뛰어놀게 했다.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음악을 곁들이고자 마련한 라이브 버스킹 공연은 깊어 가는 가을 정서를 더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김밥, 생수와 함께 포장마차 콘셉트의 푸드트럭 등 가족이 같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제공했다.
청리움 관계자는 “짙어가는 계절, 청리움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청리움에서 수확한 다양한 과실을 많은 사람과 함께 만끽하며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리움의 천혜 자연 속에서 즐기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힐링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