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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망 '영종뷰웰파크시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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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7.04.24 11:26:44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영종도에서 인천대교를 바라보는 바다조망 위치의 ‘영종 뷰웰파크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단지는 영종A-66블럭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며 인천시 중구 운남동 1680-7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1층 규모로 전용면적 77㎡, 84A㎡, 84B㎡ 3가지 타입의 총 584세대가 공급된다.

‘영종 뷰웰파크시티’가 주목받는 이유는 명품 주거환경에 수익성과 시세차익 모두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도시민의 로망인 거실과 안방에서 영종도의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일상을 계획하고 낙조를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하는 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종도 지역의 평균 분양가도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1천만원대에 진입하고 있는데도 더블 역세권에 명문학군이라는 프리미엄을 갖췄음에도 3.3㎡당 최저 700만원대로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눈 앞에서 펼쳐지는 오션뷰의 영구조망 프리미엄과 영종도 해안가를 따라 조성된 7.8㎞ 테마파크인 씨사이드파크 등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씨사이드파크는 29일 레일바이크 및 캠핑장을 추가로 오픈하기로 해 그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우수한 명문학군이 포진돼 있어서 교육적인 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단지 앞에는 외국인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고, 인천의 대표적인 명문학교인 인천 하늘고와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 등 글로벌 에듀프리미엄을 누리는 것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종합의료시설이 단지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며 공공청사도 건립이 예정돼 있다.

이러한 명품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답게 단지 외관과 내부 모두 프리미엄급으로 설계됐다. 전면에4개의 창을 배치해 체감 평수를 넓히는 한편, 각 방마다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도록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아울러 주방과 연계된 유틸리티 공간을 추가하고 펜트리와 드레스룸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단지 전체가 지상에 차가 없는 친환경 설계로 중앙광장은 휴면설계를 적용해 입주민과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를 보듬는 역할을, 넓은 잔디마당은 가족들이 모두 나와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으며, 테마별로 다양하게 조성된 어린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조성 계획 중에 있다. 주민 커뮤니티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시설과 노인정, 키즈룸, 도선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종 뷰웰파크시티’는 운서역 2번출구 스티힐스빌딩 2층과 양천향교역 7번출구 대방디엠시티 1층 두곳 동시에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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