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꽃게 최대 산지인 전북 부안의 격포항과 충남 태안의 신진도항 소재의 꽃게 선단 30여척과 사전 계약해 물량을 확보했고, 선별·포장하는 패킹장 14곳도 계약해 시즌 내내 안정적으로 꽃게를 제공한다.
곽명엽 롯데마트·슈퍼 수산팀장은 “행사 기간 햇꽃게를 800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발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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