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최승준 요즈마캠퍼스 CSO는 서울 출생으로 국회의장 정책비서관을 지냈다.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높은 국정과제 이해도가 강점이라는 설명이다.
최 CSO는 “현재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상과 기업가 마인드는 당돌함과 뻔뻔함, 용기, 도전 등을 뜻하는 히브리어인 ‘후츠파’로 요약할 수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창업선진국, 글로벌 비즈니스 강국의 면모를 가져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즈마 캠퍼스는 요즈마그룹의 창업지원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창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경기 성남 판교테크노벨리와 대구 등 전국 4곳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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