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연작, 항산화 '알파낙스' 아이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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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6.02.09 09:37:27

특허성분 ''알파낙스 콤플렉스'' 함유
학술지 ‘Science Advances’ 등재 논문서 언급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은 이달 최상위 안티에이징 라인 ‘알파낙스(ALPHANAX)’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알파낙스는 항산화·항노화 효능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연작은 5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항노화에 효과적인 특허 성분을 완성했다. 현재 에센스 토너, 더블 세럼, 크림, 파우더 컴팩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연작 신제품 알파낙스 아이크림.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알파낙스 라인의 모든 제품에는 연작의 독자적인 특허성분 알파낙스 콤플렉스™가 함유돼 있다. 구증구포의 응축된 힘이 담긴 흑효삼(뿌리), 1500m 고지대 절벽 위에서 자생하는 송라(줄기), 만년설에 6년에 한 번 만개하는 불로초 천산설연(꽃) 등을 배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알파낙스 아이크림은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사용 2주 후 눈가 잔주름 12.7%, 굵은 주름 8% 개선, 눈꺼풀 리프팅 9.2%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아울러 알파낙스 콤플렉스™의 항산화·항노화 효능은 최근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등재된 논문 내 제품명과 함께 언급되기도 했다.

사이언스 어드밴시스는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조수연 성균관대 교수와의 공동 연구 성과인 ‘항산화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최신 기술에 대한 논문(Label-free and real-time monitoring of photoaging with high spatiotemporal resolution using an nIR fluorescent nanosensor array)’을 지난해 9월호에 게재했다.

해당 논문에서 알파낙스 콤플렉스™의 주요 성분 ‘발효 흑효삼 추출물’은 항산화 효과의 평가 시료로 사용됐으며, 항산화력이 우수하다고 알려진 비타민 E와 유사한 항산화력을 지니면서도, 비타민 E 대비 훨씬 오래 지속되는 효능을 입증했다.

가격은 20ml에 22만원대다. 전국 백화점 내 연작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 연작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여성들이 피부 노화를 가장 처음으로 느끼는 부위가 눈가 주름인 만큼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크림을 출시한다”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독자 효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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