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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자산관리필요성 △거시경제기초 △금융상품·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퇴직금·연금 등 총 3회, 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임직원 멘토링 세션 2회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전 회차 임직원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이뤄졌다.
모든 과정을 수료한 대상자에게는 한화자산운용 임직원 기금인 ‘밝은세상기금’을 재원으로 한 인당 총 200만원의 자립지원금이 지급됐다.
박찬우 ETF운용팀 매니저는 “최근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2030 세대의 관심이 커진 만큼 올바른 정보와 활용법을 알릴 필요성도 느끼던 와중, 자립청년에게 이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지원하게 됐다”라며 “평소 업무를 하면서 쌓아온 것들을 나눌 수 있어 더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밝혔다.
자립청년 금융교육 2기 대상자들은 교육 후기 설문에서 “투자는 꼭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고, 리스크 관리도 열심히 할 것”, “혼자 알아보기 어려웠던 퇴직금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금융교육을 들으면 늘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 교육은 좀 더 깊게 알 수 있어서 뜻깊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위험성을 잘 모르고 변동성이 큰 자산에 무리하게 투자하거나, 주변의 권유나 잘못된 판단으로 모은 자금을 한순간에 잃는 경우도 빈번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리스크 관리를 동반한 안정적인 방법으로 자산을 잘 불려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운용사로서의 소명을 가지고, 앞으로도 바람직한 투자문화 정착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려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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