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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중증 장애를 넘어 탁월한 재능과 노력을 갖춘 음악 단원과 미술 단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신예찬 연주자는 “이번에 공연 기회를 얻게 돼 무척 영광스럽다”고 말했고 성악을 선보인 정유진씨는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단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모두의 기량이 점점 하나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큰 기쁨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4월 창단한 장애인 예술단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 예술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음악과 미술 분야의 중증 장애인 예술인을 직접 채용해 정기 공연 무대를 마련하고 장애 예술인들이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심포니 예술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인 예술인들의 무대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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