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음식 문화와 맛집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와구리 맛집’ 신규 신청 업소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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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구리시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의 선정 기준을 확인 후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구비해 시청 위생안전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 심사 △맛과 가격 △위생 및 시설 △소상공인 여부 △고객 선호도 등을 평가한 뒤 우수음식점 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와구리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는 시가 직접 홍보를 지원한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리시 만의 특색을 살린 맛집을 발굴하고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구리의 모습을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