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는 대형 조명장식은 대구은행의 트레이드 마크로, 매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는 등 지역 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점등 장식은 길이 18m, 높이 4.5m, 폭 8m의 대형 크기로 열린광장 중앙에 위치한 대형 터널 장식이 메인으로, ‘비상’의 의미를 담은 날개 장식이 입구 상단에 위치했다. 터널 내·외부 전면에 풀컬러 LED무빙 장식을 배치해 화려함을 더했고 눈 결정체를 대형화 한 조명으로 꾸몄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터널을 걸으며 다사다난한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한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자는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밝은 지역 경제의 미래를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대구은행은 또 장식에 쓰인 야간조명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발광다이오드(LED)를 사용해 에너지 절약에도 힘썼다.
연말 점등 장식은 새해 2월 중순까지 운영되며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