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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銀, ‘2016 새로운 도약, 비상’ 본점 대형 조명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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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15.11.30 11:25:42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DGB대구은행은 대구 수성구 본점 열린광장에서 장식 조명 점등식을 열고 올해 ‘2016년 새로운 도약, 비상’ 콘셉트로 제작한 대형 터널형 점등장식을 선보였다.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는 대형 조명장식은 대구은행의 트레이드 마크로, 매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는 등 지역 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점등 장식은 길이 18m, 높이 4.5m, 폭 8m의 대형 크기로 열린광장 중앙에 위치한 대형 터널 장식이 메인으로, ‘비상’의 의미를 담은 날개 장식이 입구 상단에 위치했다. 터널 내·외부 전면에 풀컬러 LED무빙 장식을 배치해 화려함을 더했고 눈 결정체를 대형화 한 조명으로 꾸몄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터널을 걸으며 다사다난한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한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자는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밝은 지역 경제의 미래를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대구은행은 또 장식에 쓰인 야간조명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발광다이오드(LED)를 사용해 에너지 절약에도 힘썼다.

연말 점등 장식은 새해 2월 중순까지 운영되며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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