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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원은 2018년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와 함께 만든 곡인 ‘상순이네 민박’으로 인기를 끌었다.
정예원은 이듬해 자작곡 ‘나의 작은 별에게’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OST 가창, 리메이크 음원 발매, 연기, 책 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3월부터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발라드’ 팀 멤버로 고정 출연 중이다.
엠오엠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은가은, 박현호 부부와 김나희가 소속돼 있다.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청춘의 다채로운 모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인 정예원이 대중에게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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