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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겨냥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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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범 기자I 2026.08.18 07: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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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겨냥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 출시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중장년층 고객의 소비 패턴과 선호 혜택을 반영한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를 18일 출시한다.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는 중장년층이 자주 찾는 외식·건강·운동·문화·여가·여행·쇼핑 등 일상 생활 영역에서 5% 캐시백을 제공한다. 우편요금과 EMS, 우체국쇼핑 등 우체국 서비스 이용 시에는 10%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전월 카드 실적과 월 평균 잔액, 공적연금 또는 급여성 이체 등 우체국예금 거래 실적에 맞춰 월 최대 3만 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신상품 출시를 맞아 오는 10월 31일까지 ‘혜택이 ALL DAY!’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카드 누적 이용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골드바 3.75g(1돈)과 신세계백화점·배달의민족·CU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신규 발급 후 첫 결제를 마친 고객 5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하루 3회 이상 결제한 고객 중 1000명에게는 다이소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MY ALL DAY 체크카드를 포함해 우체국 Master 체크카드로 해외나 해외 직구에서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500명에게는 올해 하반기 발행 예정인 기념우표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는 우편과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분야의 혜택을 함께 담은 상품”이라며 “이번 신상품과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속에서 우체국 금융의 다양한 혜택을 더욱 경험하고, 우체국을 주거래 금융기관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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