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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신임 회장은 오랜 기간 온라인쇼핑협회 운영에 참여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
또한 이날 열린 협회 총회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 계획 보고, 사업 결산 등이 의결됐다. 올해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이 과도한 규제 없이 형평성 있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업계 의견을 적극 개진하는 것이 목표다.
온라인쇼핑협회는 향후 정부·국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업계 실무자들의 법안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통합모니터링센터를 온라인 쇼핑 시장의 안전한 거래 문화를 조성하고, 자율 시정 활동에 참여한 회원사에 대한 정부의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더불어 신설 협의체인 ‘다크패턴 관리 자율준수협의회’와 ‘배달앱 협의회’를 통해 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자율 규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조 신임 회장은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과도한 규제가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협회는 한국의 온라인 유통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균형 잡힌 규제 체계의 구축 및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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