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이번 캠페인에 아시아 및 국내 기업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참여하며 기술과 혁신을 통해 금융 문턱을 낮춰온 지난 여정을 담아냈다. BBC 스토리웍스는 6개월 리포트를 통해 토스뱅크 필름이 달성한 가치를 전했다.
총 460만회에 걸쳐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닿으며 사람을 향한 금융의 가치를 알렸다. 국내 유튜브 조회수만 103만회, 소셜미디어와 BBC 채널 등을 통한 글로벌 영상 조회수는 약 88만 뷰를 기록했다.
시청자 2명 중 1명 이상(54.7%)은 토스뱅크 필름을 끝까지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5~34세 젊은 층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55세 이상 중장년층이 그 뒤를 이었다.
시청자 6명 중 5명 이상(85.2%)이 토스뱅크 시리즈 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그동안의 성과에 주목하는 등 결과로 이어졌다. BBC 스토리웍스는 중간 리포트(8 Week Report)에서 “전체 참여 기업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고 평가했다.
BBC 스토리웍스는 ‘Common Good’ 캠페인 시리즈는 총 조회수가 2300만회로, 역대 캠페인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Common Good 캠페인은 지난해 6월 런던 기후 행동 주간을 시작으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뉴욕 기후 주간 등 세계 주요 행사에서 상영되며 글로벌 리더들과 관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토스뱅크가 추구해 온 ‘사람을 향한 금융’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보편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중심의 혁신이 어떻게 개인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증명하며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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