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에 대해 기존 2021년 12월 8일에 체결된 라이센스 및 공급계약에 페루, 에콰도르, 우루과이, 과테말라, 파나마,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등 7개국을 신규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투즈뉴에 대한 글로벌 시장 대부분에 진출하게 됐다”며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적 매출 증대를 통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