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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의 경력과 함께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나 제과장은 시그니엘 서울 애프터눈 티 메뉴를 직접 시연했다. 실무 중심 강연으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채용 설명회와 현장 면접도 함께 진행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도 높였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기 어려운 학생에게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직접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광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 앰배서더는 자사 직무 전문가 7인으로 구성,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