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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는 파사드패턴, 던스트, 오소이, 마지셔우드, 모한 등 W컨셉과 동반성장한 대표 K패션 브랜드와 W컨셉의 자체 브랜드 프론트로우가 참여한다.
W컨셉은 부스에 브랜드별 핵심 제품과 가을·겨울(FW) 시즌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마련했다.
W컨셉 글로벌몰에서는 박람회 기간 소개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별도 기획전도 선보인다.
한류박람회는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한류 문화 행사다. 올해는 북미 지역에서 처음 열리며, 기업향(B2B) 수출상담회, 한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은영 W컨셉 글로벌담당은 “국내 패션 플랫폼을 대표해 박람회 기간 전용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한국 패션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자 한다”며 “행사 기간 글로벌 바이어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한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