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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엔 전 세계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된 한국 레스토랑 셰프들을 시상하기 위해 ‘라 리스트 2026 한국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울신라호텔 ‘라연’, ‘콘티넨탈’, ‘아리아께’, ‘팔선’을 포함해 ‘라 리스트 2026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된 한국 레스토랑 37곳의 셰프들이 참석했다.
한국 1위 레스토랑을 포함해 전 세계 레스토랑 순위는 다음달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라 리스트’ 본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5일 서울신라호텔에서는 ‘라 리스트 2026’ 사전 행사의 일환으로 호텔 부문 시상이 진행됐다. 서울신라호텔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우수한 레스토랑으로 ‘라 리스트 2025 글로벌 1000대 호텔’에서 국내 호텔 1위를 수상했다. 해당 행사에는 라 리스트 창립자인 필립 포르와 이정호 호텔신라 호텔&레저부문 부문장(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신라호텔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2017년부터 ‘라 리스트’에 등재되며 글로벌 미식 경쟁력을 입증해오고 있다. 한식당 ‘라연’은 2017년 국내 최초이자 최고 성적으로 ‘라 리스트’에 등재됐다. 2019년부터는 200대 레스토랑을 유지 중이다.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과 일식당 ‘아리아께’는 2019년부터 100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고, 중식당 ‘팔선’은 2023년부터 1000대 레스토랑에 합류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라리스트 선정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4곳에 방문 시 웰컴 카나페와 함께 샴페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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