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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중앙본로17길 50에 위치한 ‘목3동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지하 1층~지상 1층, 연면적 421.18㎡ 규모의 건물형 주차장으로 공사비 약 18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 올해 4월 공사를 완료했다. 주차 면수는 총 31면으로, △일반형 △확장형 △경형 △장애인 전용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구성했으며 승강기를 설치해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주차 문제는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대표적인 생활 불편 요소인 만큼, 생활권 내 공영주차장 확충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주차공유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