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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실행력’을 테마로 노홍철의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재킷과 데님 팬츠를 중심으로 티셔츠, 탱크탑, 액세서리, 향수 등 총 11종으로 구성됐다. 의류에는 ‘실행력’ 한자 자수를 적용해 콘셉트를 강조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2024년부터 노홍철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클래식 아이템에 캐릭터성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하며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를 기념해 성수점과 명동점에서는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한다. 19일에는 노홍철이 성수점을 방문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무신사 스탠다드의 미니멀한 감성에 노홍철의 개성과 에너지를 ‘실행력’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스타일과 변화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