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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는 힙합·R&B 기반 음악 레이블을 표방한다. 도끼와 이하이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통해 음악 활동뿐 아니라 콘서트 기획,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나아가 실력 있는 후배 아티스트 발굴 및 양성에도 힘쓰겠다는 포부다.
도끼는 한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래퍼 겸 음악 프로듀서다. 2000년대 중반부터 꾸준히 활동을 펼쳤으며, 독보적인 랩 실력을 바탕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앞서 도끼는 일리네어레코즈의 성공을 이끌며 국내 힙합계에 독립 레이블 운영 모델의 선례를 제시하기도 했다.
이하이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2012년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데뷔했다. 빼어난 가창력과 차별화된 음색으로 사랑받았으며, 특히 R&B 장르 음악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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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와 이하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유 앤드 미’(You & Me)를 발매해 레이블 론칭을 공식화한다. 도끼는 자신의 생일(3월 28일)에 맞춰 음원 공개일을 택해 새 출발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신곡의 음원 유통은 YG플러스에 맡겼다.
도끼와 이하이의 만남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깜짝 조합이다. 도끼와 이하이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통해 보다 자유롭게 음악 활동을 전개하며 한국 힙합과 R&B 음악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신선한 음악과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