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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파랑과 바이올렛이 5명의 용의자를 쫓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모험은 단순한 액션을 넘어, 성장통을 겪는 어린 주인공의 용기와 선택, 그리고 책임의 의미를 따뜻하게 담아낸다. 작품을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 세대 관객에게도 울림을 전한다.
이번 공연은 원작의 재치와 상상력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무대 연출과 영상 효과, 음악 구성 등을 한층 강화했다. 디스코, 팝, 록,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긴박한 첩보 액션에 역동성을 불어넣는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생동감 있는 연기는 극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반전, 감동적인 결말로 남녀노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은 “‘코드네임X’는 어린이에게는 상상력과 용기를, 어른에게는 따뜻한 공감을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재미를 담았다”며 “극장 용에서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며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매는 티켓링크, 네이버 예약, NOL 티켓에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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