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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해킹 사태 두 달 만에 다시 먹통…"원인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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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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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09: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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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예매·전자책 서비스도 불가능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인터넷서점이자 티켓 예매 사이트인 예스24가 해킹 사태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먹통이 됐다.
접속 오류가 발생한 인터넷 서점 예스24 홈페이지. (사진=인터넷 화면 캡처)
1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예스24의 인터넷 사이트는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티켓 예매 서비스 및 전자책 이용도 불가능하다.
예스24 관계자는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접속 오류 문제를 확인하고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라고 전했다.
예스24는 지난 6월 9일 랜섬웨어 해킹을 당해 앱과 인터넷 통신망이 마비됐다. 접속 오류가 벌어진지 5일 뒤인 6월 13일부터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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