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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은 대전 평화의마을 아동복지센터와 성애노인요양원, 성심보육원 등을 차례로 방문한 자리에서 “6·25전쟁 이후 우리나라가 지금의 국제적 위상을 갖기까지는 여기계신 어르신들이 청춘을 받쳐 그동안 각자의 현업에 충실히 투신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 그 덕분에 저 역시 지역에서 지금까지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토대가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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