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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균은 ‘닥터 지바고’, ‘번지점프를 하다’, ‘쓰릴 미’ 등의 뮤지컬 작품들과 ‘히스토리 보이즈’, ‘엘리펀트 송’ 등의 연극 작품들을 통해 공연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힌 배우다. 그는 ‘킹덤: 아신전’, ‘사랑한다고 말해줘’, ‘조각도시’, ‘태풍상사’ 등 드라마와 ‘더 킬러스’, ‘박화영’ 등 영화까지 넘나들며 폭넓은 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선역부터 악역까지 모두 소화하는 천의 얼굴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관객의 눈을 사로잡은 이재균은 ‘프로젝트 Y’에서 욕망을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석구 역으로 분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스크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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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유아가 ‘프로젝트 Y’를 통해 가수에서 배우로 새로운 도전을 펼친다. 스크린 데뷔작인 ‘프로젝트 Y’에서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인물 하경으로 변신한 유아는 과감하면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유아가 연기한 하경은 토사장의 아내이자,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캐릭터들이 모여들게 하는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강렬한 임팩트와 분명한 존재감을 뽐내는 캐릭터로, 과연 하경이 지닌 위험한 정보가 어떤 것일지, 그리고 그로 인해 얽히게 되는 인물들이 어떤 결말을 향해 치닫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 하경의 얼굴은 무언가를 진지하게 말하는 표정으로, 무대 위에서 다채롭고 풍부한 표현력을 선보였던 유아가 영화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하경을 하게 되면 굉장히 좋은 배신감을 선사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고,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다.”는 이환 감독의 캐스팅 소감 역시 유아의 도전과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탄탄한 연기력과 젊고 신선한 에너지로 영화에 활기를 불어넣을 이재균, 유아의 활약이 기대되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2026년 1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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