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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포스코, CJ, LS, 두산, 효성, 동원 등 6개사의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테네시 측에서는 리 주지사, 스튜어트 맥코터 테네시 부지사 겸 경제개발부 장관 등 7명이 참석해 테네시주의 산업 인프라와 경제 협력 현황 등을 함께 논의했다.
류 회장은 간담회에서 “리 주지사는 주지사로서의 첫 해외 방문(2019년)이 한국이었을 만큼 한국에 각별한 애정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번 방한에서도 수많은 일정을 소화하며 관심을 보이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 회장은 “한-테네시, 나아가 한미 협력 관계의 지속된 발전을 위해 우리 기업들의 미국 내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대규모 대미투자를 하고 있는 한국 기업이 겪고 있는 여러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류진 회장은 취임 후부터 미국 주지사들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 케이티 홉스 애리조사 주지사(9월)와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10월)를 비롯해 2024년에는 사라 샌더스 아칸소 주지사(3월)와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10월, 현 내무부장관)와 회동했다. 지난 20일에는 그렉 지안포르테 몬태나 주지사 초청 리셉션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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