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마이애미의 글로벌 공식 샴페인 파트너인 페리에 주에는 이번 서울 전시에서도 파트너로 참가한다. 개막 전날인 1일엔 약 350명의 국내외 VIP와 주요 갤러리 및 아티스트가 참석하는 프리뷰 리셉션에서도 참여한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페리에 주에는 샴페인을 넘어 예술과 자연의 대화를 이어온 브랜드로, 세계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창의적 영감을 나누어왔다”며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리는 디자인 마이애미와의 협업은 이러한 예술적 철학을 더욱 깊이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예술과의 협업을 지속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