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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가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CVE(공통 보안 취약점) 문제를 제거하고 개발자가 보안 패치나 라이브러리 관리 부담에서 벗어나 핵심 비즈니스 기능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체인가드는 1700개 이상의 CVE 버그 프리 도커 이미지를 제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취약점 제거는 물론 악성 코드 및 공급망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보안 취약점 대응을 위한 개발 리소스 부담을 줄이고 보안 규정을 준수해 개발 과정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래티어는 체인가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솔루션 공급은 물론 기술 지원·교육·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국내 기업의 오픈소스 공급망 보안 대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 장재웅 부문장은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보편화될수록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체인가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데브섹옵스(DevSecOps)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