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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3월 2일까지 이어지는 겨울 축제 ‘트윙클 미라클 윈터’ 기간 동안 롯데월드는 대형 포토존, 퍼레이드, 한정판 굿즈 등 티니핑 콘셉트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확대 운영한다.
어드벤처 1층에는 눈꽃 보석이 장식된 ‘크리스탈 스노우 게이트’와 5m 크기의 초대형 ‘사뿐핑 프린세스 하우스’가 새롭게 조성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티니핑 트레인’을 탑승한 어린이 고객에게는 한정판 티니핑 티켓 스티커가 증정된다.
새해부터 시작되는 ‘캐치! 티니핑 퍼레이드’도 주요 볼거리다. 매일 오후 5시 어드벤처 1층에서 진행되며, 티니핑 캐릭터와 버스가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하루 두 차례(12시30분, 15시30분) 열리는 ‘티니핑 포토타임’에서는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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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월 18일까지 대형 경품 행사 ‘산타의 잃어버린 썰매를 찾아라!’가 열린다. 참여객은 자동차형 어트랙션 4종을 체험하며 스탬프 미션을 완수하면 테슬라 사이버트럭 1대와 미니쿠퍼 5대에 응모할 수 있다.
각종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일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통신사 멤버십 사용자, 간편결제 이용자는 최대 50% 할인이 적용된다. 세부 내용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티니핑 팬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겨울 축제로 가족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