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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은 해당 성과가 글로벌 홈 뷰티 시장 내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에이피알은 미용기기 사업과 관련해 선제적 투자와 체계적 구조화에 집중해왔으며 지난 2023년 10월 부스터 프로 출시를 기점으로 자체 생산공장인 에이피알 팩토리를 가동했다. 이를 통해 제품 품질과 생산 효율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췄다.
에이피알은 이후 △울트라 튠 40.68 △하이 포커스 샷 △부스터 프로 미니 △부스터 진동 클렌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 등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해외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에이지알 미용기기의 글로벌 누적 판매 500만대 중 해외 매출 비중은 절반을 넘어섰으며 특히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미국에서는 울타 뷰티(ULTA) 등 주요 리테일 채널 입점을 계기로 판매가 대폭 확대됐고 일본 역시 K뷰티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급증했다. 일본 내에서는 큐텐 재팬(Qoo10) 등 온라인 플랫폼과 함께 드럭스토어, 버라이어티숍 등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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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결과 500만 대 판매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K-뷰티 대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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