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2024년 4분기 MX(모바일경험) 사업부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은 각각 5200만대, 700만대를 기록하였으며, 스마트폰 ASP(평균판매가격)는 260달러를 기록했다. MX 사업부는 플래그십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 스마트폰 판매 감소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이익이 하락했다. 그러나 갤럭시 AI를 최초로 탑재한 갤럭시S24 시리즈가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면서 연간 기준 플래그십 매출은 견조한 성장을 보였다. 태블릿과 웨어러블 제품도 수량과 금액 모두 성장했다.”-삼성전자(005930)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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