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S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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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SK텔레콤(017670)이 어린이날과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포켓몬 런 2026 in Seoul’ 러닝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SKT는 삼성전자와 함께 ‘포켓몬 런 트레이닝 센터’ 콘셉트의 ‘SKT x Galaxy’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경품 이벤트를 통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SKT x Galaxy’ 공동 부스에서 행사 참가자들은 갤럭시 워치를 대여해 러닝을 하며 심박수, 페이스, 칼로리 등을 측정할 수 있다. 완주 후에는 즉석 사진을 촬영해 포켓몬 테마의 포스터로 ‘나만의 포켓몬 런 완주 도감’을 만드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SKT는 부스 방문객 대상 선착순 2천 명에게 포켓몬 런 쿨손수건을 제공하고, SKT의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 이용권부터 갤럭시 버즈4, 갤럭시 워치8, 핸디형 선풍기 등을 선물하는 꽝 없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포켓몬 런 행사는 기록을 측정하지 않는 비경쟁 러닝 행사다. 인기 포켓몬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고 완주 후에는 특별한 포켓몬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포켓몬은 어린이 팬부터 2030세대, 가족 등 모든 세대에서 골고루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