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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포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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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14 08:02:3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는 구민들이 편리하게 자전거를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이동 수리 차량이 동 주민센터를 비롯한 지정 장소를 방문해 자전거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수리센터는 11월까지 운영되며, 각 장소별 지정된 요일에 따라 월 1회씩 순회 방문한다.

브레이크 점검, 기름칠, 기어 세팅 등 기본적인 안전 점검과 경정비는 무료로 제공되며, 튜브·타이어 교체나 브레이크 교체 등 부품이 필요한 경우에는 실비만 부담하면 된다.

동별 일정은 공덕동·아현동·도화동·용강동 등 16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일부 지역은 어린이공원 등 외부 공간에서도 진행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월드컵경기장 남문 버스정류장 인근(성산동 534-11)에 상시 운영 중인 자전거 수리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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